동해와 일본해라는 표기상의 문제로 이야기가 많은 걸 안다. 일본해라는 표기는 제국주의에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. 1919년 IHO 열고 1921년 IHO를 창설 하였는데, 그 당시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국은 참석이 불가능한 상황이었고, 일본만 참석한 상황이었다. 그 회의를 토대로 하여 일본해라는 명칭이 들어간 책이 나온 상황이었고 그 책에 의해 일본해라는 명칭이 확산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. 그렇다면 일본해는 언제 나왔는가가 중요하다. 일본해라는 명칭은 400년전 이탈리아 신부 Matteo Ricci 가 제작한 곤여만국전도 라는 책에서 처음 나오게 되었다. 이에 반해 동해라는 명칭은 일본이라는 국호가 나오기 700년 전 부터 사용된 것으로 동해라는 명칭이 일본해라는 표기보다는 1600년 이나 앞섰다고 볼 수있다. 역사적으로 봤을 때는 동해라는 표기가 옳다고 볼 수 있다.
추가적으로 봤으면 하는 자료
http://korea.prkorea.com/wordpress/english/2012/03/06/the-historical-pre...



